42dot, the Global Software Center of Hyundai Motor Group

We Are a
Mobility AI Company

42dot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로, 소프트웨어와 AI를 통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Software-Defined Vehicles for
Enhanced User Value

E/E 아키텍처 차량 전기·전자 시스템

E/E Architecture

Simplified, Scalable, and Standardized Framework

42dot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언제나 최신 기능과 경험을 제공하는
SDV(Software-Defined Vehicle)를 개발합니다. 차량의 복잡한 전자·전기 구조를
단순화하고,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기능과 성능을 극대화하여 확장 가능한 표준화된
아키텍처를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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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hicle OS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운영체제

Vehicle OS

Coordinated Orchestration of Software and Hardware

Vehicle OS는 차량 기능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매끄러운 운영을 지원하고,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최적화하며,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SDV 전용 운영체제입니다.
하드웨어 추상화 계층을 적용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고, 차량 내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실행·배포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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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o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인터페이스

Infotainment

Personalized Mobility Experiences, Next-Generation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차량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
최적의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합니다. agentic AI 기술인 Gleo AI를 기반으로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적 경로를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경험을 차량으로 확장한 앱 마켓을 통해 모빌리티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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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rives the
Future of Mobility

  • Autonomous Driving AI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for Mass Production

    운전자 보조 기능(ADAS)부터 로보택시까지 확장 가능한 AI Driver로, 도심·고속도로
    주행과 주차를 아우르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동차 산업의
    엄격한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실도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학습해 AI 성능을
    끊임없이 고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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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형 mapless·end-to-end 자율주행 기술
  • Agentic AI

    LLM-Based Agentic AI for Intelligent Services

    LLM 기반의 agentic AI 기술을 통해 시스템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음성과 다양한
    컨텍스트를 분석하고 이해합니다. 자연어 기반의 복잡한 질의 처리, 대화 문맥 및 좌석 위치
    인식, 다중 작업 수행 등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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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entic AI 음성·맥락 인식 인터페이스
  • Fleet AI

    AI Solutions to Optimize Movement

    차량 및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차량 관리와 운행 효율을 실현합니다. 개별 차량은 물론 fleet 단위까지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다양한 요소를 분석·예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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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eet AI 차량 운행 데이터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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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of Hyundai Motor Group

42dot은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로서
그룹의 SDV(Software-Defined Vehicle) 전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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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 가능한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기술 공개
포티투닷,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 가능한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기술 공개
포티투닷,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 가능한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 기술 공개 - 대화 맥락, 주행 상황 등 고려해 사용자 의도 종합적 이해…정보 제공 및 차량 직접 제어 - 목적에 따라 LLM 선택적 활용되는 구조로 유연성 및 성능 확보…’인지-판단-실행’ 전 과정 수행 - 자체 개발 ‘가드레일 에이전트’ 적용 및 무선 업데이트로 품질 지속 개선…”개인화 AI로 발전시킬 것” [2026년 5월 21일] 포티투닷(42dot)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Gleo AI)’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기술을 21일 공개했다. 글레오 AI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포티투닷이 지난 2024년 개발에 착수해 이달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를 통해 처음 선보인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다.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에 동승한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사용자 요청에 따라 정보를 제공하거나 여러 가지 기능을 직접 제어한다. 모빌리티 AI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의지를 담아 개발된 글레오 AI는 단순히 명령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 기술을 바탕으로 발화자의 위치를 인식하고, 대화 맥락과 주행 상황 등을 고려해 사용자의 의도를 종합적으로 이해한다. 이후 의도를 처리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를 선택 및 조합해 기능을 실행하고,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응답까지 생성한다. 글레오 AI는 차량용 기술로 개발된 음성 AI 에이전트로, 말로 하는 명령만으로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부터 공조 제어, 차량 기능 조작 등 다양한 기능을 차량 내 안전한 환경에서 제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전자 및 탑승객은 별도의 버튼 및 터치 조작 없이도 차량과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하며 즐겁고 편리한 이동 경험이 가능하게 된다. 글레오 AI의 구조는 이해, 판단, 답변 생성 등 단계별 목적에 따라 다양한 LLM이 선택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돼 성능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글레오 AI는 ▲LLM 인텔리전스(LLM Intelligence)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Hybrid AI Architecture) ▲스피치 인텔리전스(Speech Intelligence) ▲글레오 인터페이스(Gleo Interface) 등 기술적 특징을 바탕으로, 차량 환경에 특화된 ‘인지-판단-실행’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수행한다. 더불어 고객 경험 신뢰도 강화를 위해 포티투닷이 자체 개발한 ‘가드레일 에이전트’가 적용됐으며, 향후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글레오 AI의 기능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포티투닷 박민우 대표는 “글레오 AI는 ‘나의 수고를 덜어주는 이동 동반자’로서,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을 자연스럽게 수행하고 맥락을 이해하도록 고도화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사용자 행동과 선호를 이해해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을 돕는 개인화 AI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인지-판단-실행’에 최적화된 기술 적용 글레오 AI의 LLM은 대화 맥락과 발화 의도를 이해해 에이전트의 과업을 추론 및 배분하며, 사용자 의도에 기반해 최종적인 실행 정보와 사용자 응답 문장을 생성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채택해 저지연성과 안정성이 필수적인 차량 및 시스템 작업은 온디바이스에서 처리하고, 고성능 연산이 필요한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최신 LLM 기반의 TTS(Text-To-Speech) 기술을 통해 고도로 자연스러운 음성을 생성하며, 초저지연 응답 속도를 구현해 끊김 없는 대화를 지원한다. 이러한 음성 기능은 글레오 인터페이스 생태계 내에서 기본 시스템 앱뿐 만 아니라 외부 서드파티(3rd Party) 앱도 쉽게 연동하고 확장할 수 있게 한다. ■ ‘진짜 사람처럼’ 소통하는 AI 시스템 적용 및 엄격한 신뢰성 구축 글레오 AI만의 차별점은 차량 환경에 특화된 인지-판단-실행 구조의 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가 진짜 사람 같은 AI 시스템으로 구현됐다는 것이다. 기존의 일반적인 AI 음성 비서가 정해진 단순 명령어 기반으로만 작동해 사람의 부가적인 개입이 필요한 불편함이 존재했다면, 글레오 AI는 사용자의 발화를 맥락 기반으로 이해하고 의도를 판단하기 때문에 정확한 명령어를 알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수행할 수 있으며, 이전 대화와 상황까지 연속적으로 이해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량 기능과 앱을 직접 제어해 내비게이션, 공조,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대화 흐름 안에서 수행할 수 있다. 발화자의 좌석 위치나 차량 상태에 따라 다른 작업을 수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포티투닷은 글레오 AI를 통해 정확하고 최신의 외부 정보까지도 제공하기 위해 지식 에이전트(Knowledge Agent)를 구축했다. 웹 검색, 자체 데이터 컬렉션 등을 기반으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탐색하고, 이를 요약 및 재구성하는 등 사전에 학습하지 않은 최신 정보까지도 활용해 사용자에게 보다 풍부한 답변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포티투닷은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 및 인터랙션 기술을 글레오 AI에 내재화했다. 글레오 AI에 적용된 음성 전처리 기술, 언어별 음성 인식, 자연스러운 음성 합성은 포티투닷이 자체 개발한 것으로, 복합적인 변수가 존재하는 차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음성 품질을 제공한다. 차량 내 인터랙션 데이터는 개인정보와 주행 맥락이 결합돼 있어 엄격한 통제가 필수적이다. 글레오 AI는 독자 기술로 개발돼 데이터의 수집부터 저장, 활용까지 전 과정의 거버넌스를 보장한다. 가드레일 에이전트를 통해 위험 발화를 사전에 감지하며, 법규 위반이나 부적절한 요청은 응답을 제한해 시스템의 신뢰성과 윤리성을 확보했다. 특히 차량 제어 요청은 안전 상황을 확인한 뒤 동작하도록 구조화해 안정성을 높였다. ■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적 기술 고도화 글레오 AI의 기능과 품질은 OTA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포티투닷은 실제 주행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VOC)을 서비스에 즉각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포함해, ▲자체 LLM 비중 확대 ▲온디바이스 AI 적용 확대 ▲개인화 및 추천 기능 고도화 ▲다양한 서비스 및 앱과의 연동 확대 추진 등을 통해 향후 개인화 AI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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